음주단속 한다고 예고 했는데 적발되는분들 뭥미?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 한다고 예고를 했습니다.

본래 불시에 실시하는게 맞는데 얼마나 많이 음주운전을 하면 예고까지 하면서 시행을 할까요?

그런데 결과는 더 놀랍습니다.

오후9시부터 11시까지 두시간 동안 집중단속. 미리 사전 예고를 한 만큼 아무도 없을 줄 알았지만. 천만에 말씀 이네요. 무슨 배짱들이신지.

무려 534명이나 됩니다. 면허정지 수준 313명, 취소 197명, 채혈 19명, 거부 5명.

음주단속

저는 이 사람들을 잠재적인 예비 살인자라고 생각 합니다. 술을 마셨으면 대리를 부르지 왜 꼭 굳이 차를 끌고 가야 하는지. 제 주변에도 있거든요. 술마시고 차 끌고 다닌다고 고집 부리는 사람.

단속을 예고했는데 이정도면 평소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술먹고 운전을 한다는 건지. 처벌 수위가 너무 낮아서 그런걸까요? 국민의식이 아직 멀어서 일까요?

음주운전

연예인이나 공인이 음주운전을 해서 기사화 됬을때, 분명 그 사람들도 욕을 했겠죠? 다른건 몰라도 음주 운전은 처벌 수위를 높여야 됩니다.  대리운전 만원 이만원이면 되는데 왜 차를 끌고 가는지.

운전할 것 같으면 아침에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던지. 오늘 신문 기사를 보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