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추가대출 방법

예전에 제가 사용했던 방법 인데요. 예전에 사용했던 방법이라서 지금과 조금은 차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처음 회사에 취업했을 때, 신한은행에서 150만원 한도가 있는 신용카드를 만들었었는데요.

사회 초년생이라서 돈 개념이 없었는지, 전부 내돈인것 같아서 한달만에 전부 사용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큰 금액이 아니지만 당시에는 월급하고 거의 비슷했으니까 제가 개념이 없었죠.

그래서 몇번 돈을 빌리게되고 나중에는 러시앤캐시 추가대출까지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4대보험이 안되서 다른데서는 안된다고 했었거든요.

러시앤캐시

그래서 네이버 지식인에 이런 고민들을 질문하니까 답변이 오더군요. 처음에는 카드값만 갚으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바보같았습니다. 빌린돈을 갚는것도 쉽지 않다는것을 그때 느꼈거든요.

카드값하고 생활비 조금 쓴다고 하고 200을 빌렸습니다. 이자는 그때가 66.6% 였는데요. 진짜 옛날 이야기죠. 지금은 27.9%가 최고라고 하네요.만약 그때 이정도 이자 였으면 한도를 다 썼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차라리 잘했습니다.

돈이 어디에 필요하냐고 하길래 카드값을 갚는다고 했고, 회사에 전화를 하더군요. 그때 러시앤캐시라는 말은 하지 않았던것 같은데요. 지금은 무카드가 있어서 저처럼 회사에 전화를 하지 않아도 직접 홈페이지에서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확인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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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정도 러시앤캐시 추가대출을 알아보고 사용을 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3개월인가 사용하고 부담이 되서 지식인에 물어봤는데 당시에 씨티캐피탈 직원이 15%로 대환해준다고 했는데, 받고 나니까 34.9%. 뭐 그래도 그때는 이자가 사용하는것 보다는 낮았으니까 그러려니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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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대출 필요하신 분들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게 가장 빠릅니다. 직장인이나 사업자처럼 소득을 증명 할 수 있따면 이자는 비슷해도 한도는 더 많이 나올 가능성도 있겠죠. 그래도 경험이 있으니 돈빌리는게 무섭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