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와머니 대출 후기 심사 재직전화 진행 과정 참고하세요

산와머니 대출 후기

“산와산와 산와머니 믿으니까 걱정마세요.”

이런 광고가 예전에는 자주 등장했는데 요즘은 보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대부업 광고와 관련된 규정이 강화되었기 때문 인데요.

들리는 소문에는 이제 한번 더 법정 금리가 인하 되면 한국 시장에서 아주 철수 할 것 이라는 이야기가 들리기도 합니다.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이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가 쉽지 않은데 그에 비해 산와머니는 돈을 빌리기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몇년전 이야기지만 그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서 대출을 받았던 내용을 공유해 보도록 하죠.

당시 저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었는데요. 하다보니 돈이 좀 필요했는데 은행에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마 업력이 짧아서 그랬을 겁니다. 사업자 등록을 하고 시작한지가 3개월이 채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이곳저곳 기웃 거리다 두번째로 알아낸것이 SBI저축은행의 사이다 대출 이었습니다. 무직자도 신용등급에 따라서 한도나 이자가 자동으로 책정된다고 하니 저한테는 이보다 더 괜찮은 조건이 없었거든요.

SBI저축은행 사이다 대출 후기

여기서 일단 급한대로 1500만원을 빌렸습니다. 이자는 10% 였고. 그런데도 월급주랴 운영비 하랴 계산해 보니까 모자라더군요.

그래서 신청하게 된 것이 산와머니 였습니다. 일단 된다고는 하더군요. 그러다 매출등 이것저것을 물어보더니 담당자가 많이는 안될 것 같다고.

저는 되는데 까지만 받는다고 했죠. 그 후 조금 있다가 한도는 나온다고 하는데 회사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네요. 제가 여기 사장인데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서 회사 전화는 아직 안만들었다고.

그러니까 재직전화가 필수로 가야 된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쩌겠습니까. 부랴부랴 전화해서 KT 직원 부르고 이마트로 전화기 사러가고. 전화기 설치 때문에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다 되었다고 다시 연락을 해 주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고 제가 맞다고 했습니다.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산와스마트머니 어플로 하라도 해서 했습니다.

얼마를 받았냐고요? 200만원이 된다고 해서 그거라도 해달라고 했죠. 일단 급한건 저니까요. 이렇게 전화받고 하니까 막상 승인되고 돈 받는데 까지는 한시간이 안걸리네요.

이자는 27%인가 그래서 두달인가 쓰고 바로 중도상환을 했습니다. 그래도 당시에 산와머니나 대출이 되는 몇곳이 있어서 다행히도 위기를 넘길 수 있었네요.

혹시나 다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냐고 묻는다면 급하면 사용할 마음은 있다 라고 대답해 드리고 싶네요. 더 좋은데서 된다고 하면 당연히 거기로 가겠지만 당시 처럼 선택권이 없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