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주를 허송세월을 보냈더니 나태해 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 다녀와서.
린M도 나오고 몇계정 하다 보니까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덕분에 아무것도 못하고 하던 일들이 전부 방치. 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 다시 시작 하려고 하는데요.

주객이 전도 되었다는 표현이 바로 이럴때 사용하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암것도 못하고 그냥 방황 그 자체 입니다.

밤에 잠도 안자고 이거 하고 있는 저를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이제 몇개만 대충 해놓고 신경쓰지 않고 돌려보려고 하네요. 하다보면 되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