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허위 과장 광고 뭔가 봤는데

러시앤캐시 연관검색어에 허위 과장 광고 라는 말이 있어서 들어가 봤다.

일본계 계열사고 이자가 높다는 인식 때문에 또 뭔가 사건이 하나 터진건가 하고 봤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뉴스 기사를 봐도 2015년도에 작성된 한겨례 신문의 기사가 있고. 그 다음은 2007년 이때쯤의 이야기들 뿐이다.

그래서 나름대로 추측을 해보자면 한번에300 이라는 상품 때문일까? 이런 생각도 들게 된다.

신용카드 연체 없다면 가능하다는 말. 근데 이것도 캐피탈이나 다른 대부업체에서 판매하고 있는 신용상품과 큰 차이가 없다.

요즘 공인인증서나 신용카드 소지자격으로 서류 없이 나가는 상품들이 꽤 많으니 말이다.

예전에 민원으로 인해 제제를 받았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사실 러시앤캐시를 욕하기 전, 왜 이렇게 밖에 안되는지도 생각을 좀 했으면.

은행에서 없는 사람들 이자좀 싸게 빌려주고. 규제만 조금 완화해도 대부업이내 캐피탈이 설 자리가 많지 않을텐데. 결국 안되니까 사용하는것 뿐이고. 힘든건 없이 사는 서민들 뿐이다.